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대한암협회에 이 같은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까지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 ‘다정한 속도’를 통해 조성됐다. 고객이 캠페인 페이지에서 응원 클릭에 참여하거나 다이렉트 암 보험 상품에 가입하면, 이에 맞춰 회사가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이 쌓였다.
전달된 기부금은 대한암협회를 통해 2030 암 경험청년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사업에 전액 활용될 예정이다. 신체 심리 회복 지원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암 경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숨겨야 할 경험’에서 ‘함께 이겨내는 경험’으로 전환하는 데 지원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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