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생명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얼굴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이 제출한 신분증 사진과 실시간 얼굴 이미지를 AI로 분석 및 대조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얼굴인증을 진행핬다.
기존 ‘1원 인증’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으로, 본인 여부를 정교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미래에셋생명 측은 설명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얼굴인증 시스템을 외부 업체에 맡기지 않고 내재화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수집된 얼굴정보는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고 당사 내에 분리 보관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