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자동차(속상 편), 건강(감상 편), 반려동물(수상 편) 총 세 가지 소재로 제작됐다.
자동차 편에서는 김연아 씨가 눈물을 흘리며 “내 차가 자율주행 중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알고 보니 차가 견인차에 끌려가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반려동물 편 역시 “수상한 맹수를 만났습니다”라는 긴박한 대사 뒤에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등장하는 등 고정관념을 깨는 연출이 돋보인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