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스 브랑켄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가 “돌봄과 지원, 도전과 혁신을 담은 악사손보의 ‘케어 앤 데어(Care & Dare)’ 문화를 바탕으로, 올해 국제 여성의 날 ‘Give to Gain(베풀수록 커진다)’ 캠페인처럼 나눔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드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랑켄 대표는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해 “악사손보는 여성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악사손보는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 ‘애플박스’를 전달했다. 악사손보는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5년째 여성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악사 그룹은 여성의 리더십과 자신감 강화, 정신 건강, 회복 등을 주제로 한 글로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그룹의 공식 파트너인 리버풀 FC 여자팀 미드필더 데니스 오설리번 등 다양한 스포츠 인사의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