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악사손보에 따르면 브랑켄 대표는 지난 6일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가 주최한 컨퍼런스에 참여해 프랑스 인사관리 전문학교 ISG RH 대표단을 대상으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ISG RH 재학생들이 한국의 노동 환경과 인사·채용 흐름을 이해하고 유럽계 기업의 국내 조직 운영 경험을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랑켄 대표는 ‘HR에 과감히 도전해 세상을 바꿔라’(Dare to HR, and change the world)’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교류의 장으로, 양국이 HR과 조직문화를 어떻게 상호 발전시킬 수 있을지 논의한 자리”라며 “학생들이 추후 글로벌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HR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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