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 8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제31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수여식에서는 웰컴금융그룹 회장 축사와 장학사업 소개, 장학생 인증사진 영상, 비대면 참가자 현장연결 인터뷰 등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방정환 장학생은 웰컴금융그룹 고객 및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학업, 성적, 자기소개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발한다.
2011년 제1기부터 시작된 장학사업의 누적 장학생 수는 6693명, 누적 장학금 규모는 102억 원을 넘었다. 장학생 수는 1기 37명에서 31기 368명으로 9.3배 증가했으며, 인당 평균 장학금은 1기 66만 원에서 31기 165만 원으로 2.5배 증가했다.
이번 장학금 조성에는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우승자인 응우옌꾸옥응우옌과 임경진이 각각 1000만원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