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재무·대안정보 종합 분석으로 비재무 정성평가 변별력 제고
이미지 확대보기'벤치마크모형'은 기업의 다양한 재무정보와 대안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비재무 평가항목별 기준등급을 자동 산출하는 데이터 기반 평가모형이다. 심사자의 정성적 판단을 보완하고 평가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참조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개편은 기존 재무정보 중심 평가에서 나아가 매출·매입 거래정보, 고용정보, 공시 및 외부평가 정보 등 다양한 대안정보를 폭넓게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을 더욱 정교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한 혁신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