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해보험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DB손보는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DREAMER)’ 15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드리머는 20대와의 소통을 통해 서비스와 마케팅 아이디어 반영 및 브랜딩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현직 실무자와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서포터즈다.
드리머 15기는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펫보험 시장 조사 및 홍보 활동, 사회공헌활동, 금융취약계층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