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카드 고객 대상…라운딩·레슨·만찬 등 프로그램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는 오는 5월 11일 경기 가평베네스트에서 열리는 ‘제8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프로골퍼 임진한, 김세영, 공태현, 이미지, 손새은과 개그맨 홍인규 등이 참여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고객 54명은 셀럽 및 프로와 한 조를 이뤄 18홀 라운딩을 진행하며, 원포인트 레슨과 스윙 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보스턴백 등 기념품이 제공되며, 라운딩 이후 저녁 만찬과 시상식,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참가비를 부담하면 그린피와 캐디피, 카트비를 포함해 식사 및 기념품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와 상세 내용은 신한 SOL페이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