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페이손해보험 국내여행보험이 가정의 달인 5월, 휴가철인 8월, 연말연시인 1월에 가입자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페이손보는 ‘함께하는 국내여행보험’ 출시 1년을 맞아 이 같은 데이터를 8일 공개했다.
카카오페이손보에 따르면 이 상품에 함께 가입하는 경우 계약 한 건당 평균 피보험자 수는 7명으로 집계됐다. 100인 이상 대형 단체의 경우에는 건당 평균 140명이 가입했다.
여행 목적별로는 관광·소풍이 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10~20대는 MT·수련회, 30~40대는 세미나·워크숍, 50대 이상은 동호회·야유회 중심이다.
골절 수술비 등 상해 중심으로 실속 있는 보장을 담은 ‘안심형’이 60%로 가장 높은 비중으로 선택됐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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