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협중앙회는 LAFC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LA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벌 소비 시장으로 한국 식품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핵심 전략 지역으로 꼽힌다.
수협중앙회는 이번 파트너십 제휴로 올해 시즌 동안 LAFC 구장 내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됐다.
빅매치 기간에 운영되는 ‘팬 페스티벌’에는 김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아울러 김은 LAFC 홈구장 내 푸드코트에 입점돼 판매된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한 현지 밀착형 홍보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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