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손보는 이날 LIG그룹과 함께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기금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
기금은 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에 사용된다. 오는 6월 열리는 전국장애인축구 선수권 대회 운영에도 사용된다.
박효익 KB손보 부사장은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기금이 장애인 축구 선수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소외계층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