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100여명을 초청해 수련회를 했다.
ABL생명은 경기 용인시 연수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수련회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는 ABL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199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에 참여한 학생은 총 1만5000여명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우리가 대한민국입니다’를 주제로 우리나라 역사의 정통성과 우수한 문화유산에 대한 강연과 안상열 한국습관교육센터 대표의 리더십 특강이 이어졌다. 이어서 어린이 회장단은 장기자랑, 마술 공연,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이뤄졌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