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 전액 사회연대은행 통해 자립준비청년 사회 정착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시그니처 63런(Run)’을 오는 5월 23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화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의 러닝 프로젝트와 연계해 진행된다.
행사는 63빌딩 동·서편 로비 및 전망 엘리베이터 일대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내달 6일 시작하며, 이에 앞서 참가권을 추천해 제공하는 SNS 이벤트가 이날부터 열린다.
최현경 한화생명 CX전략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