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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소형전기차 판매량 1위는 기아 니로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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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소형전기차 판매량 1위는 기아 니로EV”

KB캐피탈 ‘KB차차차’ 지난해 5월~올 4월 판매량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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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KB캐피탈
기아 니로 EV가 중고 소형전기차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해 5월부터 올 4월까지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기아 니로 EV는 실용성을 극대화한 소형 전기 SUV로 20대의 조회수 비중이 23.7%로 가장 높았다.

2위는 현대 코나 일렉트릭이 차지했다. 소형 전기 SUV인 이 차량 역시 20대의 관심도가 컸다.
3위는 쉐보레 볼트 EV다. 공간을 넉넉히 확보한 소형 해치백 모델로, 40대의 조회수 비중이 38.8%로 가장 높았다.

4위와 5위는 각각 기아 쏘울 EV,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이다. 연령별 조회수 비중은 각각 4050, 30대가 가장 높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