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는 대한철인3종협회와 메인 스폰서 협약을 체결한 일환으로 이 같은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 축제는 달리기, 자전거, 수영을 자신의 체력에 맞춰 코스를 선택하고 각자의 속도로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스포츠 행사로, 오는 5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올해는 축제 후원을 통해 방문객들이 철인3종경기를 건강한 여가 문화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우리 사회에 건강한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