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CRM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임베디드 금융 결합한 통합 플랫폼 구축 추진
조회·이체·집금 등 자금관리 기능 한곳에 구현
임베디드 금융 결합한 통합 플랫폼 구축 추진
조회·이체·집금 등 자금관리 기능 한곳에 구현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은행은 지난 4일 글로벌 AI CRM 기업인 세일즈포스와 '기업금융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여의도 세일즈포스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박세진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와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 고객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경영을 지원하는 디지털 서비스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일즈포스의 AI·플랫폼 기술과 국민은행의 임베디드 금융 역량을 접목해 기업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매장 거래 데이터를 분석·시각화해 실시간 매출 현황과 경영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탑재된다. 이를 통해 사업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매출을 관리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업고객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로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포용금융을 실천하며 기업고객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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