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한도 제공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간편 이용
시니어 금융 접근성 강화 목적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간편 이용
시니어 금융 접근성 강화 목적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은 기초연금을 신한은행 계좌로 받는 시니어 고객을 위한 '신한 기초연금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신한은행 계좌를 통해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고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한도 50만원의 마이너스통장 형태로 제공된다. 약정 기간은 3년이며 적용 금리는 연 0.1% 수준이다. 공급 물량은 총 10만좌로 운영된다.
신한은행은 고령층 고객이 긴급한 자금 수요 발생 시 제도권 금융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한 기초연금 비상금대출'은 시니어 고객의 일상 속 긴급한 생활자금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신한다운 포용금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