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 기업 정상화·실패 기업 재기 지원 등 맞춤형 지원체계 인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신보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부터 위기 기업의 정상화, 실패 기업의 재도전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원우수단체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신보는 경영난을 겪는 기업의 회복을 돕는 '빌드업 프로그램', 복합 위기에 처한 기업의 부실 예방을 지원하는 '밸류업 프로그램', 사업 실패 기업의 재기를 돕는 '재도전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지원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는 설명이다.
이영우 신보 이사는 "앞으로도 신보는 중소기업의 역동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약·재도전 환경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