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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전역장교 출신 신입행원 20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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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전역장교 출신 신입행원 20명 배치

입문교육 마치고 전국 영업점·본부서 업무 시작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6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가운데 왼쪽)과 신학기 은행장(가운데 오른쪽) 등 주요 임원과 20명의 신입행원들이 임명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수협은행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6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가운데 왼쪽)과 신학기 은행장(가운데 오른쪽) 등 주요 임원과 20명의 신입행원들이 임명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이 전역장교 출신 신입행원 20명을 전국 영업점과 본부에 배치한다.

Sh수협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입행원은 전역장교 부문 채용을 통해 선발됐다. 입문 연수교육을 마친 뒤 전국 영업점과 본부에 배치돼 업무를 시작한다.

수여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신학기 수협은행장, 주요 임원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신입행원 연수 과정 영상과 가족들의 축하 메시지가 상영됐으며 신입행원들의 각오 발표도 진행됐다.
노동진 회장은 “장교 출신의 열정을 바탕으로 고객과 어업인을 위한 금융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신학기 은행장은 “관계를 자산으로 삼아 역량을 키우고 도전하는 자세로 수협은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