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금융·비이자수익 등 금융 혁신 이끌 스타트업 발굴
이미지 확대보기3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2026 2nd S.Stage(Startup Open Stage)’에 2년 연속 참가한다.
협업 분야는 지난해 사업자 신용평가 1개 분야에서 올해 5개 분야로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사업자(개인사업자·법인) 계좌 연계 솔루션과 포용금융, 비이자수익, 리테일 자산관리, 해외 뱅킹 서비스 관련 기업 등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토스뱅크 유관부서와의 밋업, 토스뱅크 앱·금융 인프라 위에서의 기술·서비스 실증(PoC), 토스뱅크 팀원과의 1:1 멘토링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토스뱅크는 이번 참여를 통해 핵심 사업 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과 협업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더 넓은 스펙트럼의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유망 스타트업과 상생하며 실질적인 금융 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