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예실차 개선·상각익 확대…지급여력비율 최대 228%
이미지 확대보기12일 한화손보에 따르면 2분기 당기순이익은 11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6% 증가했다. 매출은 1조9774억원으로 15.4% 늘었다.
신계약 CSM은 전년 동기 대비 24.9% 증가한 327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분기 3024억원에 이어 두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상반기 말 기준 보유 CSM은 4조4204억원으로 1년 전보다 7.2% 증가했다.
월평균 장기보장성보험 신계약은 77억3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5% 늘었다. 한화손보는 주력 상품인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판매 증가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영업 채널 전반에서 장기보장성보험 판매가 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CSM을 중심으로 한 판매 기조를 유지하고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