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R에 0.55~0.575%p 가산…중화권 은행 대주단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출은 만기가 각각 2년과 3년인 듀얼 트랜치 구조로 구성됐다. 중국과 홍콩, 마카오, 대만 소재 은행들이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금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무위험 지표금리인 담보부 익일물 금리(SOFR)에 2년물은 0.55%포인트, 3년물은 0.575%포인트를 더하는 조건으로 정해졌다. 우리카드는 국내 카드사의 해외 신디케이티드론 가운데 최저 수준의 가산금리라고 설명했다.
거래 주관은 한국투자증권과 타이베이푸본상업은행이 공동으로 맡았다. 우리카드에 따르면 국내 신디케이티드론 거래에서 한국계 증권사와 해외 은행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