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교육, 진로 멘토링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차세대 프리미엄 고객관리 프로그램 ‘Sh Next-GEN Club’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h Next-GEN Club’은 차세대 미래 금융리더를 육성하고 차세대 고객과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1기 과정은 지난 8월 4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자본의 이해, 기업가치와 신용평가, 거시경제와 시장 분석 등 실제 금융 현장에서 활용되는 경제·금융 교육을 진행했다.
1기 수료자 12명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4명은 ‘Sh수협은행 House View Fellow’로 선발됐으며, 향후 심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수협은행은 오는 9월 20일부터 One-Day 과정으로총 3회 운영되는 ‘Sh Next-GEN Club’ 2기를 모집하고 있다. 또, 주거래 기업체로부터 임직원 자녀 대상 단독 프로그램 운영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향후 기업체 단독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Sh Next-GEN Club’은 금융교육과 진로 멘토링을 통해 차세대 고객과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