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왕 NH통합IT센터·서울 용산구 고객행복센터 방문
이미지 확대보기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날 경기 의왕시 NH통합IT센터와 서울 용산구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연휴 기간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농협은행은 명절 연휴를 전후해 거래량이 집중됨에 따라 시스템 사전점검과 인프라 증설을 완료했고, 거래 및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한편, 고객행복센터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콜 집중을 모니터링하고, 24시간 끊김 없는 고객상담에 나섰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