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복지시설 28곳 순회…분교 학생엔 용돈 관리·보이스피싱 예방 안내
이미지 확대보기23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광진구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년층 2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법과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교육에는 현대캐피탈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층 강사로 구성한 ‘스마트오아시스동행단’과 현대캐피탈 직원 강사가 참여했다. 교육은 회사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디지털 가이드북을 활용한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마트오아시스동행단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서울시 노인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28곳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캐피탈 직원들도 지난 9월부터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현대캐피탈 직원 2명이 인천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장 전교생 9명에게 돈과 결제수단의 개념, 용돈 관리, 신용의 중요성,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금융감독원이 제작한 스티커북과 게임 등 체험형 교재도 활용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임직원이 보유한 금융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