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흐름·차입구조 등 위험징후 점검
재무정보 분석에 전문가 판단 결합
재무정보 분석에 전문가 판단 결합
이미지 확대보기연수는 10월 11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중앙회 금융 관련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거시·미시 통합 기업신용분석 과정’의 심화 교육이다.
강의는 양기태 수협은행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보가 맡는다. 중앙회 리스크관리본부와 상호금융여신지원부, 상호금융기획본부 직원 등이 교육 대상이다.
교육은 AI의 정보처리·분석 기능과 전문가의 판단을 결합해 기업의 재무위험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무제표 수치뿐 아니라 이익의 질과 현금흐름, 차입구조 등을 살펴 이상징후를 조기에 식별하는 방법을 다룬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AI를 전문가의 분석 범위와 판단 역량을 넓히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며, 기업신용분석과 리스크관리 경험을 중앙회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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