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정갑영)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교내 백양관 강당에서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특별 강연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에릭 슈미트 회장은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안드로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넥서스 7'의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에릭 슈미트 회장은 선마이크로시스템스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로서 프로그래밍 언어 자바의 개발을 주도했다. 이후 리눅스 업체인 노벨 최고경영자(CEO)를 거쳐 2001년 구글 CEO로 영입됐다. 지난해 1월부터 구글 회장 겸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