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교육부가 어린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중점 추진 중인 밥상머리교육의 일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밥상머리교육을 실천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 12개교, 경기 13개교, 인천 10개교, 등 35개교에서 1050명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사회적 기업 푸드포체인지의 식생활 교육 전문강사인 '푸듀케이터(food+educator)'가 교육기부 운동 차원에서 강사로 나서 밥상머리교육의 필요성과 효과, 대화법을 소개하고 건강한 영양식단 및 식사예절을 알려주는 순서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체험형 밥상머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기부기관인 풀무원과 연계해 6월 중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심화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