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박영빈 경남은행장과 정현진 우리카드 사장,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김하중 우리금융저축은행장, 황록 우리파이낸셜 사장, 허덕신 우리에프앤아이 사장이 이 날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에게 사의를 밝혔다.
재신임을 묻기 위한 일환에서다. 전날 황성호 사장과 송기진 행장도 같은 이유로 사표를 냈다.
이순우 내정자는 오는 14일 회장 취임 즉시 계열사 사장단 인사부터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금융 안팎에서는 13개 계열사 CEO 중 최대 8명 이상이 교체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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