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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다가 오후 흐려지고 낮과 밤 기온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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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다가 오후 흐려지고 낮과 밤 기온차 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7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까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아침에는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청주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강릉 24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제주 23도, 울릉도 21도, 백령도 21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