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업체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오종운 평가이사는 "올해 국어영역 난이도는 쉽게 출제된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됐다"며 "A형과 B형 모두 지난 9월 모의고사와 비슷하거나 약간 쉬운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말했다.
오 평가이사는 "이러한 난이도라고 하면 국어 A,B형 만점자 비율이 1% 정도로 예상되고 1등급 컷트라인 원점수는 국어 A형이 95∼96점, 국어 B형은 96∼97점 정도로 예상된다"며 "문학보다는 비문학이 수험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웠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늘교육 임성호 대표도 A형과 B형 모두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고 평가했다.
1등급 컷에 대해서는 "지난 9월 모의평가에서 A형의 1등급 컷이 95점, B형은 97점 이었는데 이보다는 1점 가량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A형이 B형보다 월등히 쉬웠다거나 하지 않아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