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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SAT, 12일 실시…뉴어크-LA&-토론토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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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SAT, 12일 실시…뉴어크-LA&-토론토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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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12일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전국에서 치르며 해외 3개 지역에서도 실시한다.

SSAT는 삼성그룹의 전 계열사에서 공통으로 보는 시험이다. 지난 상반기부터 SSAT 문항을 종합적‧논리적 사고 능력 평가에 중점을 뒀다.

삼성은 SSAT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지역에서 12일 오전 8시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고 9시20분부터 11시50분까지 시험을 치른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뉴어크, 로스앤젤레스(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도 일제히 치러진다.
하반기 응시자 수는 상반기와 비슷한 10만(공채 8만여명, 인턴 2만여명)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하반기 4~5000명의 대졸 신입 공채를 뽑을 계획이다.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