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동포 경제단체장 및 기업인·경제인 약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8일 열리는 운영위원회에서는 작년 세계한상대회 개최 결과 보고와 함께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4차 세계한상대회 운영 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금년 대회장을 선출한다.
이날 운영위원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준비한 ‘국내청년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세계한상대회 발전방안 연구 결과’를 보고받게 된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4000여명이 참석하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다. 올해 제14차 세계한상대회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릴 예정이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