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 미국, 필리핀 등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제작한 10만여 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전망이다.
올해는 여의도 63빌딩 앞뿐 아니라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이 설치돼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또 인근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도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5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가 열려 총 100만이 넘는 인파를 불러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 확대보기도로 통제 구간의 여의도중학교, 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없어 여의도역, 여의도 수정아파트, 시범아파트 등 주변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
경찰은 "행사 여파로 이날 저녁 마포·원효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여의도 주변 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고 한강 다리 위나 강변북로 등에 교통경찰과 견인차를 집중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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