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동방성장위원회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을 주제로 한 대-중소기업간 협력의 장이 홍콩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류마케팅과 동반성장의 융합을 통해 국내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기획됐다.
코트라 중국내 무역관들과의 협력 하에 중화권 유통분야 유력 바이어 약 80개사가 초청돼 다양한 협력 미팅이 이뤄졌다.
이어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에 기반한 창의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에 소개되는 주요채널로 정착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안재민 기자 jae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