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가원은 지난 2일부터 5일 오후6시까지 평가원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6월 모의평가 문제와 정답에 관한 이의 신청을 받아 심사한 결과를 지난 14일 이같이 발표했다.
평가원은 접수된 이의 신청은 총 101건으로, 이 가운데 단순 의견 개진이나 취소, 중복 등을 제외한 실제 심사 대상은 48개 문항 91건이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관련 학회 자문과 출제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이의심사실무위원회의 심사와 최종 심의를 거쳐 48개 문항 모두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으로 판정했다.
한편 2일 수능 모의평가 문제가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평가원측은 문제가 사전에 유출된 것이 사실이라면 전례가 없는 일이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