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바이럴 영상에서는 개그콘서트 신규코너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사람들)'에서 미모로 주목 받고 있는 미녀 개그우먼 김승혜가 스마트폰을 놓지 못한 채 황금연휴를 보내버린 안타까운 연기를 선보였다.
김승혜는 황금연휴 동안 약속도 없이 집에서 혼자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디지털폐인이 되었다가 갑자기 진정한 '세젤예'로 등극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승혜는 연휴 동안 스마트폰과 태블릿PC등 디지털기기로 인한 눈의 피로를 극대화한 코믹 연기를 선보임으로써 평소 디지털기기를 놓을 수 없어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승혜가 디지털폐인에서 세젤예로 거듭나는 황금연휴편 영상은 보령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