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동 박 전대통령 사저를 매입한 홍 회장은 금천구 가산동에 의류 등 유통매장을 세우며 중견기업가로 자수성가한 성장한 인물이다.
매입 가격은 67억5000만원으로 확인됐으며 홍 회장은 지난 달 28일 주택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20일 소유권 등기 이전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동 사저가 매각됨에 따라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