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빈칸 추론과 장문 독해에서의 빈칸 추론 문제가 고난도 문제로 출제되었으며 대의 파악을 묻는 문제로는 글의 목적 파악, 등장인물의 심경 파악, 필자의 주장 추론, 글의 요지 추론, 주제 추론, 제목 추론 문제가 각각 1문항씩 총 6문항이 출제됐다.
안내문의 내용 일치 문제가 총 2문항 출제되었으며 어법 및 어휘 문제는 밑줄 어법 문제와 네모 어휘 문제로 각각 1문항씩 출제됐다.
간접 쓰기 문제는 글의 흐름과 무관한 문장 추론 문제 1문항, 이어질 글의 순서 배열 문제 2문항, 주어진 문장의 적절한 위치 찾기 문제 2문항, 문단의 요약 및 적용 문제 1문항을 포함하여 총 6문항 출제됐다.
장문 독해 2세트 중, 단일 장문 문제에서는 글의 제목 추론 문제와 빈칸 추론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빈칸 추론 문제는 2017 수능에서 빈칸 (A)와 (B)에 들어갈 말을 고르는 문제였으나, 이번에는 빈칸이 하나였다. 복합 장문 문제에서는 순서를 배열하는 문제, 가리키는 대상이 다른 것을 고르는 문제, 내용상 적절하지 않은 것을 묻는 문제가 등장했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