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시립합창단 전 진 지휘자와 합창단 55명은 약 1시간 동안 인기가요 등 감정치유 주제에 맞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공단 관계자는 "전화민원에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감성노동자인 고객센터 상담직원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바란다"며 "내·외부고객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공단은 향후 모니터링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고객 상담사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 7303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