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법‧작문에서는 수능과 유사하거나 다소 쉬웠다. 문법은 수능과 유사했다. 소설문학과 문학복합에서는 지난 수능보다는 쉬웠으며 독서부문에서는 유사하거나 조금 더 쉬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정용관 스카이에듀 총원장은 “화법작문문법은 ebs연계율이 적절하고 독서 지문은 과학인문 복합 지문의 길이가 길고 문항수도 6문제로 변별력이 있었지만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이다”며 “현대문학은 적절한 난이도였으며 상대적으로 고전문학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다소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지난해 수능과 6월 모평에서 출제됐던 문학비평과 문학작품의 복합지문은 출제되지 않았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