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상에서 문 대통령은 “올 한가위는 젊은이와 어르신이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 “긴 연휴에도 국민이 안전하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도 남겼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해인 수녀의 시 ‘달빛 기도’를 인용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30일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질주와 관련 “추석은 희망이 있어야 하는데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국민을 답답하게 하고 민심을 어둡게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