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당 박덕흠, 민주당 군의원에게 폭행… 신동욱 "법 보다 주먹 우선"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8일 오후 2시 20분쯤 영동군 학산면민체육대회에 참석한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영동군의회 A(61)의원으로부터 얼굴을 폭행당했다는 주장이 29일 나온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트위터 글을 남겼다. 사진=신동욱 트위터[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지난 28일 오후 2시 20분쯤 영동군 학산면민체육대회에 참석한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영동군의회 A(61)의원으로부터 얼굴을 폭행당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트위터 글을 남겼다.
한국당 관계자 들에 따르면 당시 박덕흠 의원은 마이크를 잡고 노래 부르면서 객석 쪽으로 다가서는 과정에서 A의원이 갑자기 달려들어 욕설을 퍼부으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했다.
신동욱 총재는 트위터 글을 통해 "한국당 박덕흠 의원 '민주당 군의원에게 폭행당해', 문재인 좌파독재가 군사독재보다 무서운 꼴이고 이외수는 글질로 폭행하는 꼴이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문재인 치안무능 꼴이고 국가기강 무너진 꼴이다. 사람이 먼저다 아니라 법 보다 주먹이 우선인 꼴이다. 좌파독재의 오만 꼴"이라고 비난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