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투사를 제대한 전직 카투사 출신 직장인 장모씨는 "영어를 못하면 안 된다"며 "기본적인 의사소통이나 군사용어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영어는 필수"라고 말했다.
미군들과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모든게 다 미국식이다. 그래서 카투사를 지원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바로 오늘 카투사 공개선발이 있다. 경쟁률만 7:1이 넘는다.
2일 병무청에 따르면 오후 2시 병무청 회의실에서 카투사 지원자와 가족, 대학교수와 군 관계자 등 외부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내년에 입영할 카투사 2079명을 전산에 의해 공개 선발한다. 올해 카투사 모집에는 1만4938명이 지원했다.
백승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