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능은 지난해 수능 유형과 전반적으로 비슷했지만 공통문항으로 출제되던 빈칸 추론 문항이 가· 나형에서 다른 문항으로 출제됐다.
6월 모의평가에 전혀 출제되지 않았던 ‘보기’ 문항이 가, 나형 모두 출제돼 수험생들이 당황했다고 한다.
가형 최고난도 문항은 공간도형 문항과 미적분 문항, 나형 최고난도 문항은 함수 문항과 미적분 문항이다.
올해 수학영역은 학생들의 성향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크게 달라질것으로 봤다.
일선 고교 교사들은 “수학문제는 해답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할해한다”며 “수학 가형은 전년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고, 나형은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입시학원인 종로학원은 “수학영역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으로 까다로운 문항들이 있어 변별력은 충분히 확보됐다”고 밝혔다.
1교시 국어영역은 9월 모의평가보다 다소 어려웠고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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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