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7번째 종목. 스노보드 어느덧 설상 종목 중 마지막 스노보드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겨울만 되면 스노우보드 타러 가는 분들이 꽤나 늘었죠~~...이번 겨울엔 세계에서 모인 정상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을 구경해요 함께"라며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앞서 최 지사는 지난 22일 강원도의회 정례회 2018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서 "입장권 판매는 흥행 성패를 직접 결정하는 중요 사안"이라며 "강원도민이 앞장서고 그 열기가 전국으로 퍼져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 참가도 안보·안전 담보인 동시에 흥행 핵심 요소"라며 "대화 통로를 열어 북한이 올림픽에 참가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지사는"현재 올림픽 개최지 숙박 예약률은 35% 정도"라며 "예약률을 높이면서 가격도 안정시키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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