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경의중앙선 오빈역서 새벽 5시30분경 선로에 서 있던 남성 열차에 치여 안타까운 사망

글로벌이코노믹

경의중앙선 오빈역서 새벽 5시30분경 선로에 서 있던 남성 열차에 치여 안타까운 사망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오늘 새벽 5시 30분경 경기도 양평군 경의중앙선 오빈역 인근 선로에서 20대 남성이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경의중앙선 상행선 7개 열차의 운행이 45여 분간 중단되기도 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숨진 남성이 선로 위에 서 있었다는 기관사 진술에 따라 일신상의 이유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