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보도에 따르면 재미교포 사업가가 김여사에게 명품백을 전단했지만 MB 측은 이 명품백을 즉시 돌려준 것으로 알렸졌다. 하지만 의혹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어 “뉴욕의 성공회 신부인 김모씨가 지인인 현지 사업가를 통해 김윤옥 여사에게 고가의 명품백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사정당국 관계자는 김윤옥 여사가 고가의 명품백을 건네 받은 의혹을 면밀히 들여다 보고 있다고 전했다.
정두언 의원이 언급한 ‘경천동지할 일’이 다시 주목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명품백은 받은게 경천동지인가" "그럼 샤넬 구찌 제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