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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도 심각히 생각했다"... 임지연, H모씨 운영 성형외과, 이미숙과 삼각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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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도 심각히 생각했다"... 임지연, H모씨 운영 성형외과, 이미숙과 삼각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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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자살까지 생각하게 됐다.”

30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었던 임지연이 실검에 오른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1980년대 여배우 이미숙과 삼각스캔들에 휘말렸던 사실이 공개되면서부터다.

임지연이 가슴수술을 하러 H모씨가 운영하는 성형외과에 갔는데 H씨의 친절함에 끌려 교제를 시작했다.
당시 H씨는 아이까지 딸렸었다. 결혼을 기다리던 중 여배우 이미숙씨와의 스캔들이 터졌고 본인은 자살까지 결심했다는 것.

본인은 이 일로 연예계서 사실상 은퇴하면서 활동을 접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